정말 귀하고 사랑스러운 나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버린 반려견! 정말 이제 정말 함께 해야 할 가족이 되어버렸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잘 먹는지, 잘 자는지에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을 갖게 됩니다.이런 것들 중에서 우선적으로 불안한 것은 무조건 병이 난 상황입니다.
키워본 애견인 분들은 정말 아시겠지만 반려견과의 사랑 전달은 쉽다고 해도 아기들이 정말 우리처럼 얘기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아픈지, 나빠지고 있는지 미리 알기가 쉽지 않고 순식간에 아프잖아요.우리도 같은 일로 서창동동물병원에 최근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주 똑똑한 반려동물 중에서도 오히려 아플 경우 아픈 상태를 들키지 않게 하는 강아지도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동물은 작더라도 증상에 있어서는 매번 긴장하고 정신을 바짝 차릴 수밖에 없었습니다.게다가 미세하게 문제가 있는 것 같으면 하루 종일 초조해지곤 하죠.
저 역시 벌써 입양을 한 지 6년이라는 연수가 지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릴 수 있지 않...